NOTICE  |  말많은마리 070808
.
언제쯤 0시가 되려나 기다리다 흘깃 시계를 보니 2분이 지났다.
언젠가 곤히 잠들어서 새해를 맞이하고 싶었는데,
꿈꾸며 맞이하는 새해는 지난 십년 동안 실패했다.
의외의 단어들로 나를 행복하게 해주는 은서 언니의 말로,
해넘이 잘 하고 내년에는 어디 한 번 살아볼래.

.
전투적인 사람은 나도 싫어.
우울한 사람은 주변의 공기를
땅으로 잡아끌어 내리니까
그런 이는 되고 싶지 않고,
잡히지 않는 비눗방울을 잡으려고
허우적거리는 일도 나는 하지 않는다.
사실 나는 누구보다 빈둥대기 좋아하는 여유 있는 사람.
이제는 내 여유에 좀더 욕심 내고,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하겠습니다.
이게 좀 더 현명해지는 거라고 생각해.

.
아주아주 투박한 레이아웃의 홈페이지가 그리워졌어.
보기 편한 것이 아니라,
조금 애써서 클릭하고 요리조리 들어가야 나오는
그런 이야기들이 궁금해서 말이야.

.
주절주절 하루를 기록하는 것이 무슨 의미가 있을까 생각한다.
한바탕 끄적이고 한 줄로 줄이는 놀이, 재미있어 보여 나도 종종 하려고.

올 한 해, 넘치는 복을 받아 아슬아슬하게 달려왔습니다.
Trackback :: http://mari.8con.net/blog/trackback/111
이올린에서 타고 왔습니다. 제가 블로깅을 하면서 쓰는 이름도 mari인지라, '엇 내가 이런 포스팅을 언제했지;;' 하면서 눌러보니.. 어쩐지 반가워서 발도장 찍고 가요.
홈페이지를 접은지 오래 되었지만, 요리조리 들어가야 나오는 이야기라는 말씀을 들으니 갑자기 그리워지네요. 관심갖고 꾸준히 와주시는 분들이 어쩌다 누를 수도 있는 곳에 조금 비밀스러운 메뉴라도 만들어볼까..하는생각이 들었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7/01/01 03:05
아, 언젠가 저랑 닉이 같은 분이 계시다는 것을 태터에서 본 것 같아요. 반가워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7/01/01 20:58

jose
매번 반복되는 말이라 맛은 없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7/01/01 21:57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07/01/02 03:23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2008/03/12 07:11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2008/03/13 05:43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008/03/13 07:22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2008/03/13 08:11

우수한 일! 감사!
2008/03/13 08:52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2008/03/14 04:00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2008/03/14 04:47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008/05/23 04:38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2008/05/23 05:12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2008/05/23 05:43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2008/05/23 07:01

여보세요, 좋은 아주 위치!
2008/05/23 07:38

정말 같지 않는 블로그!
2008/05/24 01:43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2008/05/24 01:57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008/05/24 03:04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2008/05/24 03:22

 이전  1 ..147148149150151152153154155.. 232   다음 

전체 (232)
일상 (99)
감상 (9)
인용 (30)
학교 (19)
단상 (29)
다락 (17)
잡기 (28)

powered by TATTERTOOLS
designed by FOTOWALL
modified by HLDEC

today : 1   yesterday : 99
total : 110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