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말많은마리 070808
가끔은 이래저래 멍청해지는 것도 좋지.
그렇지만 그것보다는 항상 여유로움을 품고 있는 것이 나아.
산수화처럼.

2006년 참 멍청하게 살았다.
키가 큰 만큼 그림자도 컸다.
사람을 사랑하는 법을 많이 배웠다.
행복에 대한 나름의 기준이 생겼다.
세상에 대한 믿음을 버리지 않기로 했다.
나를 사랑하는 일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하고 싶은 일과 할 수 있는 일, 해야 하는 일에 대해
조금은 구별하게 되었다.

안녕, 나의 시간들.
안녕, 나의 순간들.
안녕, 작게 망설이던 걸음들.

해님 한 바퀴 돌았다고 이런 다짐하기는 조금 쑥스럽지만
올 한해는 조금 더 현명해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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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혜를 얻는 새해가 되길! ^-^
2007/01/02 19:09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2008/03/13 03:15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008/03/13 06:02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2008/03/13 07:03

중대한 위치 축하!경이롭 위치!
2008/03/13 07:53

너의 위치를 방문한 즐기는!
2008/03/13 08:33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2008/03/13 09:08

나의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008/03/14 04:18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2008/05/23 04:36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2008/05/23 05:06

중대한 축하!경이롭 위치 위치!
2008/05/23 05:40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008/05/23 05:44

나는 배웠다 매우…
2008/05/23 07:15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2008/05/23 07:31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2008/05/24 01:23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2008/05/24 01:34

위치에 그것을 중대한 일은 좋아했다!
2008/05/24 01:35

정보를 위한 감사합니다.
2008/05/24 01:45

그런 위치를 경이롭 위해 많게의 감사!
2008/05/24 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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