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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멍(확인되지 않은 메일 주소의 여자)님의 말:
여덟시에 득달같이 전화해서 예약한다
mari님의 말:
나도 자야 일어나는데 너 자면 잘래
mari님의 말:
득달이는 누구야
해멍(확인되지 않은 메일 주소의 여자)님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득달이가 누구야
mari님의 말:
ㅋㅋㅋㅋㅋ
mari님의 말:
득달이 이름같아
해멍(확인되지 않은 메일 주소의 여자)님의 말:
이름 맞아
mari님의 말:
;;
mari님의 말:
진짜?
해멍(확인되지 않은 메일 주소의 여자)님의 말:
응
mari님의 말:
득달같이
mari님의 말:
전화하느네
해멍(확인되지 않은 메일 주소의 여자)님의 말:
수달이나 해달같은 바다 동물인데
mari님의 말:
득달이의 슬픈 사연이 있는건가
해멍(확인되지 않은 메일 주소의 여자)님의 말:
너무 빨라서 멸종했댄다
mari님의 말:
..
mari님의 말:
진짜네 ...
해멍(확인되지 않은 메일 주소의 여자)님의 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mari님의 말:
;
mari님의 말:
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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