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말많은마리 070808

한참 전에 대전에 있는 하담 공부방에 갔을 때 창가에 있던 화분이다.
사진 정리를 하다가 나왔는데 마음에 들어서 ...

요즘 너무 마음의 여유가 없다.
돈도 벌어야 하고,(돈이 별 거냐고 하지만 실질적으로 가장 중요하지)
사람도 만나야 하고, 하고 싶은 일이라도 제대로 해야지, 했지만
게으름 부리며 나태했던 여파가 지금 몰려오고 있다.

해야할 일도 하겠다고 마음 먹고 나니 스스로 뿌듯하긴 하다.
문제는 해야하는 일을 하다보면 상상도 하지 않고,
숫자가 조장하는 불안감에 몸을 떨고, 자꾸 그렇게 되려 하니까 ...

초조하지만, 차근차근. 지금 할 수 있는 것부터. 멀리 보고 생각하자.
힘든 만큼 무언가 배우겠지? 위로는 그것뿐 ...
'포기'라는 단어도 내 선택지에 넣어두긴 할 테지만, 포기랑 체념은 다르잖아.
Trackback :: http://mari.8con.net/blog/trackback/69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2008/03/13 06:12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008/03/13 07:04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2008/03/13 07:58

여보세요, 아주 좋은 위치!
2008/03/13 08:49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2008/03/13 09:36

bdp
너는 차가운 위치를 만들었다!
2008/03/14 03:39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2008/05/23 04:49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2008/05/23 05:52

너는 위치를차가운 만들었다!
2008/05/23 07:02

중대하고 유용한 위치!
2008/05/23 07:44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2008/05/24 00:10

여기 이것은 뉴스 있다!
2008/05/24 00:11

너의 방문한 위치를 즐기는!
2008/05/24 01:47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2008/05/24 03:07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2008/05/24 03:24

 이전  1 ..183184185186187188189190191.. 232   다음 

전체 (232)
일상 (99)
감상 (9)
인용 (30)
학교 (19)
단상 (29)
다락 (17)
잡기 (28)

powered by TATTERTOOLS
designed by FOTOWALL
modified by HLDEC

today : 100   yesterday : 64
total : 1077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