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말많은마리 070808
어제 애니메이션 센터에 가서 <호박전>의 유진희 감독님을 만나고 많은 생각을 했다. 기획서에 차마 못 한 말들이 너무나 많아서, 감독님들께 우리가 다가가는 것이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는 생각. 이해는 오해의 총체라는 말을 계속 곱씹으면서 그래도 언어적인 시도를 포기할 수는 없다는 결론으로 하루하루를 넘긴다. 캬캬캬. 말하면 들어주면 좋을 텐데 ㅠ_ㅠ 그래서 조금씩 나누어서 메일을 쓰기로 했다. 오늘 그 다짐의 시작으로 메일을 썼다.

영화제 만들어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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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만 볼 수 있는 댓글입니다
2007/04/03 07:19

그런 경이롭 위치를 위해 많게의 감사!
2008/03/13 05:56

너는 아주 좋은 보는 위치가 있는다!
2008/03/13 06:50

우수한 일! 감사!
2008/03/13 07:41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2008/03/13 08:21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2008/03/14 03:16

많은 감사 우수한 위치! 나는 너의 웹사이트를 사랑한다!
2008/03/14 04:11

너는 우수한 위치가 있는다!
2008/03/14 04:58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2008/05/23 04:17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2008/05/23 04:48

걸출한 위치! 많은 감사.
2008/05/23 05:18

아주 유용한 정보!
2008/05/23 05:51

많은 감사 위치! 우수한 나는 너의.
2008/05/23 05:55

친구는 너의 현재 위치의 팬이 되었다!
2008/05/23 07:25

너는 아름다운 웹사이트가 있는다!
2008/05/23 07:39

걸출한 블로그!
2008/05/24 01:28

나의 너의 친구는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008/05/24 01:43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2008/05/24 01:44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2008/05/24 02:53

친구는 위치의 너의 현재 팬이 되었다!
2008/05/24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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