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말많은마리 070808


동생이 준 생일카드, 색연필, 노트.
어쩐지 오늘 몸이 안 좋아서 하루 종일 잠만 잔 것 같은데
뒤늦게 케익까지 다시 사 와서 거의 꿈 속에서 케익을 먹고 방에 들어와잤다.

이번 한 주는 정말 힘들었는데, 다음주는 더 힘들 듯 ..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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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나도 나왔네

아싸
입체카드 멋있다 초딩때이후로 만들어본 기억이 없었던 듯
2007/03/12 00:20

ㅎㅎㅎ 옹 나 감동했삼
2007/03/14 00:41

이 위치는 유익한뿐 아니라 재미있는다!
2008/03/13 08:01

나는 너에 합의한다 이다. 그것은 이렇게 이다.
2008/03/13 08:52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2008/03/14 03:43

관심을 끌. 너가 동일할 좋을 지점을 다시 배치할 것 을 나는 희망한다.
2008/03/14 05:17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2008/05/23 04:31

좋은 영역! 걸출한 영역!
2008/05/23 04:48

관심을 끌. 너가 좋을 동일할 지점을.
2008/05/23 05:31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2008/05/23 05:59

걸출한 블로그!
2008/05/23 07:09

뉴스를 위한 감사합니다…
2008/05/24 00:46

너는 위치가 우수한 있는다!
2008/05/24 00:47

걸출한 디자인! 좋은 디자인.
2008/05/24 00:51

좋은 위치는 찾아본 그것 즐겼다!
2008/05/24 00:59

우수한과 아주 도움이 되는!
2008/05/24 03:44

걸출한 블로그!
2008/05/24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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