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말많은마리 070808
:: 일상

오랜 만에 해봤다. 쇼윈도우에서 무언가를 보고 들어가서 신어 보고 거울을 보고.
해멍 말로는 '슈퍼에서 빵 사듯이' 5분 만에 신발을 사갖고 나왔다.
경험 상 뭘 진득하게 고르려고 돌아다닐수록
처음에 사지 않은 것에 대해 후회만 쌓인다는 것을 아니까요.
나는 내가 이 신발을 살 줄 알았다.
왜냐하면 여름을 함께 보낼 내 신을 찾고 있었으니까.
그러니까 3개월 할부도 괜찮아!
일본은 이 아가씨랑 함께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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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멍
두 짝이 다른 발 같애..
2007/06/26 19:18

ㅋㅋㅋ 나 발 짝짝이 맞다
2007/06/26 19:32

이채
예쁜데요.
슬리브리스,랑 하면 더 멋있겠어요 :)
2007/06/30 21:14

껄껄껄 일본 가서 할게요 ㅎㅎ
2007/06/30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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