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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와 나 - Lazybone
하늘의 별을 따달라던 너 마리야
친구들과 케익집에 있어 우아한 사랑
나만을 사랑한다 미소짓는 천사의 얼굴
너무 바빠 날 만날 수 없는 너 슬픈 마리야
내일 밤엔 거리에 나가 한 손에 우체통을 들고
세상의 모든 케익집을 부셔버릴거야
넌 내게 돌아오겠지
생각해봐 그럼 난 감옥에 갈 것 같아
영원히 널 다시 만날 수 없겠지
니가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것 뿐인데
마리야 마리야 마리야 나를 말려줘
하늘의 별을 따달라던 너 마리야
친구들과 케익집에 있어 우아한 사랑
나만을 사랑한다 미소짓는 천사의 얼굴
너무 바빠 날 만날 수 없는 너 슬픈 마리야
내일 밤엔 거리에 나가 한 손에 우체통을 들고
세상의 모든 케익집을 부셔버릴거야
넌 내게 돌아오겠지
생각해봐 그럼 난 감옥에 갈 것 같아
영원히 널 다시 만날 수 없겠지
니가 다시 돌아오길 바라는 것 뿐인데
마리야 마리야 마리야 나를 말려줘
멋진 남자의 품에 안겨 천사의 미소를 짓는 널 찾았어
내 손에는 우체통이 아직도 들려 있어
하늘의 별을 따달라던 너 마리야
마리야 마리야 마리야 나를 말려줘
나만을 사랑한다 미소짓는 천사의 얼굴
마리야 마리야 마리야 나를 말려줘
마리야 마리야 마리야 나를 말려줘 제발
마리야 마리야 마리야 나를 말려줘
후훗 재미있어. 이런 노래가 있는 줄 몰랐는 걸? 상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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