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ICE  |  말많은마리 070808

죽은 자에게 강요되는 너그러움과
산 자의 발칙함에 기댄 넋두리
계절의 정신을 따르지 못하는 계절

부서질 듯 떨리는 기대
그러면서도
한 숨이 들어갈 공간 만큼의 거리두기

오래된 눈처럼 굳어버린 위에
어린아이 거짓말처럼 쌓이고마는
실망과 죄의식, 한숨, 눈물
그 밑을 서성이는
온기를 잊지 못한 발자국 몇.

쇳덩이처럼 감정 없는 몸뚱아리에
스멀스멀 기어오르는 손가락과
악으로 가득차
진물이 나는 노란 눈
뱀을 닮은 당신
뱀을 닮은 당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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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008/03/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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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3 06:54

좋은 위치는 그것 찾아본 즐겼다!
2008/03/13 07:55

아주 재미있는 지점. 감사.
2008/03/13 08:41

아주 좋은 위치 나는 그것을 감사 좋아한다!
2008/03/13 09:32

친구는 너의 위치의 현재 팬이 되었다!
2008/03/14 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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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3/14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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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4:18

걸출한 뉴스!! 종류 블로그!
2008/05/23 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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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5:21

유용한 정보. 좋은 디자인.
2008/05/23 05:49

재미있는 아주 지점. 감사.
2008/05/23 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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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3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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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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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4 00:45

이 위치는 아니라 유익한뿐 재미있는다!
2008/05/24 00:52

걸출한 블로그!
2008/05/24 03:39

좋은 너를 위치! 감사하십시요.
2008/05/24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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